정보이용료 매입
문답으로 읽는 카드
AT A GLANCE / 핵심 요약
명의자와 본인 확인이란 회선의 가입자가 직접 연락하고 결제하는 것이 원칙이라는 점과, 진행을 정한 뒤 신분증으로 휴대폰 명의를 확인하는 순서를 가리켜요.
- 연락하는 분과 결제하는 분은 명의자여야 해요
- 신분증은 진행을 정한 뒤에 확인해요
- 인증번호는 결제 중에 명의자가 전해요
궁금한 질문부터 골라 보세요
질문을 누르면 그 답으로 바로 내려가요. 답마다 출처 번호가 붙어 있어요.
명의자는 누구를 말하나요?
휴대폰 요금 고지서에 가입자로 적힌 사람이 명의자이고, 연락과 결제는 명의자 본인이 해요.
휴대폰을 쓰는 사람과 가입한 사람이 다를 수 있어요. 가입자로 등록된 사람이 명의자이고, 결제한 금액이 청구되는 곳도 명의자의 요금이에요. 그래서 이 상담은 명의자 본인이 연락하고 직접 결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해요.
| 역할 | 누구여야 하나요 | 이유 |
|---|---|---|
| 연락하는 분 | 명의자 | 요금을 낼 분의 뜻을 확인해요 |
| 결제하는 분 | 명의자 | 인증번호가 명의자 휴대폰에 도착해요 |
| 신분증 주인 | 명의자 | 휴대폰 명의와 맞춰 봐요 |
가입자 이름은 요금 고지서나 통신사 앱의 회선 정보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본인 이름이 맞는지 한 번 보고 연락하시면 이후가 빨라져요.
명의자가 누구인지 헷갈리는 경우는 요금 고지서 첫머리의 이름을 보세요. 그 이름이 곧 가입자예요.
신분증은 언제 내야 하나요?
몫을 듣고 진행하기로 정하신 뒤 명의 확인 단계에서 살펴봐요.
몫을 알아보는 동안에는 신분증을 내지 않으셔도 돼요. 진행하기로 정하신 뒤에 휴대폰이 본인 명의인지 맞춰 보려고 신분증을 살펴봐요. 이 순서 덕분에 일단 물어보는 일에는 부담이 없어요.
신분증을 찍어 보내실 때 주민등록번호의 뒤쪽은 가려도 괜찮아요. 이름과 얼굴 사진만으로도 본인 여부를 맞춰 볼 수 있어요.
신분증을 확인하는 이유를 알면 번거로움이 덜해요. 휴대폰이 본인 명의가 맞는지 대조하는 일이라서 한 번이면 충분해요.
신분증 사진은 한 번 보내시면 그 상담에서 확인이 이어져요. 확인이 끝나면 결제 순서로 이어져요.
인증번호는 무엇이고 언제 전하나요?
명의자가 결제를 시작하면 휴대폰에 도착하는 번호이고, 그 번호를 상담 창구에 전해야 결제가 확인돼요.
- 결제 시작명의자가 직접 결제를 시작해요.
- 번호 도착명의자 휴대폰에 인증번호가 도착해요.
- 번호 전달도착한 번호를 상담 창구에 전해 주세요.
- 결제 확인확인이 되면 3분 정산으로 넘어가요.
Q. 내 경우도 이 순서대로인가요? 카카오톡이나 전화로 물어보시면 차례대로 알려 드려요.
결제를 나눠서 하면 시작할 때마다 새 번호가 도착해요. 번호가 오지 않을 때는 상담 창구에 곧바로 말씀해 주세요.
번호를 전하는 동안에도 상담 창구가 곁에서 안내해요. 번호가 맞는지 확인이 이루어지면 결제가 완료되는 흐름이 아니라 정산 단계로 넘어가는 신호가 돼요.
번호를 전할 때 말로 읽어도 되고 글로 입력해도 돼요. 상담 창구가 쓰는 창구에 맞춰 편한 방법을 안내해 드려요.
가족 명의나 법인 회선도 되나요?
만 19세가 넘은 본인 명의가 기본이고, 가족 이름의 회선은 명의자가 직접 문의하셔야 해요.
미성년 명의는 상담 대상이 아니에요. 가족 이름의 회선은 가족이 대신 하지 않고 명의자가 직접 연락해야 해요. 법인 이름이나 옮긴 명의의 회선은 상담이 가능한지 먼저 살펴 드려요. 외국인 등록을 하셨다면 명의의 종류에 따라 상담이 되는지 여부가 달라져요.
수상한 제안이 걱정되시면 수상한 연락 가리기를, 안심 문답 전체는 안심 문답에서 이어서 읽어 보세요.
나이와 명의 조건은 모든 분께 똑같이 적용돼요. 예외를 두지 않는 것이 명의를 지키는 방법이기도 해요.
가족 이름의 회선이어도 통신 3사 회선이어야 한다는 기준은 그대로예요. 알뜰폰 회선은 이 매입을 진행하기 어렵고 통신 3사 회선이 상담 대상이에요.
왜 이렇게 번거롭게 확인하나요?
남의 이름으로 결제되는 일을 막고 명의자 본인 손으로 결제를 마치게 하려는 순서예요.
결제한 금액은 명의자의 휴대폰 요금으로 청구돼요. 명의자가 모르는 사이에 결제가 이루어지면 피해는 명의자에게 돌아가요. 그래서 신분증으로 명의를 맞춰 보고 명의자가 직접 결제하게 하는 순서를 두었어요.
번거로움은 한 번이지만 명의를 지키는 효과는 오래 가요. 그렇게 생각하시면 확인 순서가 한결 가볍게 느껴져요.
Q. 다음엔 뭘 읽을까요?
A. 지금 읽는 글에서
이어지는 질문이에요.
명의 대여나 대리 결제 제안을 가려내는 방법
쓰는 한도와 청구되는 곳이 어떻게 다른지 묻고 풀기
정보이용료 매입 명의자 남은 질문
가족 명의 휴대폰인데 제가 대신 연락해도 되나요?
알아본 남은 한도와 통신사를 명의자에게 전해 주시면 명의자가 연락할 때 상담이 빨라져요. 명의자가 바쁘면 시간을 정해 직접 연락하시도록 안내만 도와 드려요. 미성년 명의 회선은 상담 대상이 아니에요. 결제 단계에서 명의자가 나서야 한다는 점만 미리 알려 두세요. 필요하면 명의자와 함께 연락하셔도 괜찮아요.
요금은 가족이 내는데 명의는 제 이름이면 되나요?
청구액을 어림해 달라고 하시면 결제 합계에 평소 요금을 더해 대략을 짚어 드려요. 그 금액을 요금을 내는 분께 전해 두시면 놀라는 일을 줄일 수 있어요. 결정은 명의자인 고객님이 하세요. 요금을 내는 분과 청구액을 함께 확인하면 안심이 돼요. 필요하면 청구 예정액을 말로 정리해 드려요.
명의를 최근에 바꿨다면 어떻게 되나요?
한도가 작으면 작은 금액으로 먼저 하거나 회복되기를 기다리는 선택을 함께 비교해요. 진행하기로 하면 새 명의자의 신분증으로 확인해요. 통신사 앱에서 한도를 확인한 값을 알려 주세요. 새 명의자가 직접 연락하고 신분증으로 확인한다는 점은 같아요. 앱에서 지금 한도를 확인해 알려 주세요.
신분증이 지금 없어요. 상담부터 해도 되나요?
그사이 한도나 회선 상태가 달라졌다면 달라진 기준으로 몫을 다시 알려 드려요. 신분증 종류와 보내는 방법은 그때 안내해 드려요. 서두르지 않고 준비되는 때에 맞추시면 돼요. 서두르지 않고 필요한 때 연락하시면 돼요. 준비가 되면 오늘 날짜와 남은 한도만 다시 알려 주세요. 편하게 연락하세요.
인증번호를 전하는 게 불안한데 괜찮을까요?
결제를 시작한 적이 없는데 번호가 도착했거나 처음 보는 곳에서 번호를 요구했다면 그 연락이 맞는지 가입한 통신사에 먼저 확인해 보세요. 저희는 상담 중에 결제하신 건에 대해서만 안내해 드려요. 그래서 휴대폰을 곁에 두고 결제를 시작하시길 부탁드려요. 목적과 맞지 않는 곳에서 번호를 요구받았다면 한 번 더 확인하세요.
가족이 대신 결제 버튼만 눌러 줘도 되나요?
결제 화면이 낯설어도 상담 창구가 어느 버튼을 누를지 말로 하나씩 일러 드려요. 곁에서 가족이 도와 주는 것은 괜찮지만 결제를 하는 사람은 명의자여야 해요. 천천히 따라오시면 돼요. 가족이 곁에서 화면을 같이 봐 주는 것은 좋아요. 전체를 한 번에 해 보는 것이 낯설다면 단계마다 말로 안내해 드려요. 편하게 요청하세요.
법인 이름의 회선은 어떻게 되나요?
다만 상담은 본인 명의 회선이 기본이라서 사정에 따라 진행이 어려울 수 있어요. 어려운 경우에는 그 이유를 쉬운 말로 설명해 드려요. 개인 이름의 회선을 따로 갖고 계시면 그 회선으로 문의해 보세요. 사정을 알려 주시면 가능한 방법이 있는지 살펴 드려요. 기대와 다를 수 있는 부분은 솔직하게 말씀드려요.
본인 확인이 끝나면 곧바로 결제인가요?
결제 확인 뒤 3분이면 정산이 마무리돼요. 결제 화면을 열기 전이라면 어느 때든 멈추고 다시 따져 보실 수 있어요. 휴대폰을 가까이 두고 여유 있게 진행하세요. 마음이 바뀌셨다면 지금도 접으실 수 있어요. 결제를 시작하면 번호가 도착하는 것을 기다리세요. 편하게 시작하세요.
피해 예방 체크리스트 — 이런 말을 들었나요?
아래 항목 가운데 하나라도 들었다면 한 번 멈춰 주세요.
- 결제 전에 수수료부터 보내라고 하나요? 그런 요구는 거절하세요.
- 결제를 대신 해 주겠다며 휴대폰을 맡기라고 하나요? 결제는 본인이 직접 하세요.
- 문자로 온 링크를 누르거나 앱을 깔라고 하나요? 누르지 말고 지워 주세요.
- 본인 명의가 아닌 휴대폰으로 결제하라고 하나요? 거절하세요.
- 카드깡과 무엇이 다른지 궁금하다면 편하게 물어보세요. 카드깡은 직접 진행하지 않지만 자세히 안내해 드려요.
출처
작성 24시 바로 편집팀 · 처음 쓴 날 · 최종 수정 · 출처 0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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